우리는 서로에게 질문을 해보았습니다. 질문은 각자 3개씩 수합하였고, 2시간 가량 대담이 이루어졌습니다. 일상의 사적인 대화들이 오고가면서 우리의 답은 오고 갔습니다.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, 흘러가는 라디오처럼 생각해주세요. ^^